태국 방콕의 카오산 로드 맛집, 로띠 마타바
카오산 로드에 가셨다면,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로띠 마타바에 들러보세요!

로띠 마타바 위치 및 주차 정보
주소 : 136 Phra Athit Rd, Chana Songkhram, Phra Nakhon, Bangkok 10200
카오산 로드에 가셨다면 도보로 15분 내외로 도착 가능합니다.
혹시 렌터카를 이용하신다면, 해당 매장에는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조금
곤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장이 왕복 2차선 도로 앞에 있기 때문에 잠깐의 주차 정도는
가능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실제로 인근 갓길에는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로띠 마타바 메뉴별 가격과 이용 시간
대표 메뉴 및 가격
마타바
치킨 마타바 : 69바트
소고기 마타바 : 79바트
해물 마타바 : 89바트
생선 & 허브 마타바 : 79바트
플레인 로티 (아무것도 넣지 않은 기본 로티) : 36바트
치킨 햄 치즈 로티 : 108바트
탄두리 치킨 : 69바트
달콤한 로티
연유 로티 : 38바트
치즈 연유 로티 : 58바트
바나나 연유 로티 : 68바트
계란 연유 로티 : 78바트
연유 초코 로티 : 39바트
치즈 연유 초코 로티 : 59바트
버터 연유 로티 : 39바트
바나나 연유 초코 로티 : 69바트
계란 연유 초코 로티 : 79바트
카림 카레
태국식 치킨 그린 카레 : 99바트
태국식 소고기 그린 카레 : 129바트
소 혀 스튜 : 169바트
태국식 치킨 마사만 카레 : 99바트
태국식 소고기 마사만 카레 : 129바트
인도식 치킨 쿠르만 카레 : 99바트
인도식 치킨 카레 : 99바트
인도식 생선 카레 : 119바트
인도식 양고기 쿠르만 카레 : 269바트
카림 비리야니 & 밥
치킨 비리야니 (볶음밥) : 99바트
소고기 비리야니 (볶음밥) : 159바트
생선 비리야니 (볶음밥) : 149바트
양고기 비리야니 (볶음밥) : 289바트
비리야니 맨밥 (고기없음) : 33바트
쟈므민 쌀밥 (일반 흰밥) : 22바트
수프, 샐러드, 에피타이저
피킨 수프 (닭고기 탕) : 119바트
소꼬리 수프 (소꼬리 탕) : 189바트
비프 수프 (소고기 탕) : 169바트
샐러드 (태국 무슬림 스타일 샐러드) : 99바트
야채 스프링롤 (춘권 5개) : 99바트
사모사 (인도식 튀김만두 5개) : 129바트
아이스 음료
아이스 그린 티 (녹차라테) : 69바트
아이스 핑크 밀크 (태국식 달콤한 우유) : 59바트
아이스 태국 밀크티 : 59바트
아이스 코코아 : 69바트
아이스커피 : 59바트
아이스 블랙커피 : 55바트
아이스 블랙 티 : 55바트
아이스 레몬 티 : 59바트
구아버 주스 : 59바트
패션후르츠 주스 : 59바트
레모네이드 버터플라이 피 티 : 55바트
추가 음료
생수 한 병 : 22바트
펩시 콜라 : 29바트
핫 밀크 커피 : 69바트
핫 밀크티 : 69바트
국화차 (아이스) : 49바트
버터플라이 피 티 (아이스) : 55바트
얼음컵 (플라스틱 컵) : 5바트
영업시간 및 예약 정보
연중무휴.
영업시간 : 09:30~22:00

맛과 신선도, 양은 어떨까?
일단 이곳에서 마타바 혹은 로티와 음료수 이외의
메뉴를 주문하시는 것은 조금 비추천입니다.
이곳에서 식사를 하시겠다는 마음으로 오시기보다는
마타바와 로티를 군것질로 조금 맛보겠다는 생각으로
오시는 것이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맛이 별로인 것은 아니지만, 카오산 로드 근처에는 상당히
괜찮은 식사를 할만한 곳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은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은 좋은 편이고 신선도 재료들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기에
벌레들과 매연에 다소 취약한 편입니다.
양은 군것질할 정도의 양은 됩니다만,
식사로 하시기에는 한 개의 메뉴만으로는 상당히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로띠 마타바 내부 분위기와 위생 상태는?
해당 매장은 실내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는
쾌적한 매장은 아닙니다.
카오산 로드의 많은 식당들이 그러하듯 이곳도 로컬의
식당 분위기가 많이 나는 곳입니다.
약간 위생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식사하시기에는
조금 버거울 수 있습니다.
누구와 함께 가면 좋을까?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와는 다소 멀기 때문에
가족끼리 방문하시기에는 조금 곤란할 수 있습니다.
테이크 아웃으로 길을 가면서 드시거나 혹은 숙소에
가져가서 드신다면, 그래도 나쁜 선택이라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혼자 가시기에는 꽤 괜찮으며, 연인이 가기에는
데이트 스타일에 따라 호불호가 강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끼리는 부담없이 방문하시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추천을 드리기에 강력한 장점이나 매력적인 것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뜻 추천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도심에만 있다가 태국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이러한 분위기는 나름 신선할 수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
그래서 태국의 로컬 식당 분위기를 느껴보시고 싶으신 분에게는
추천드릴 수 있는 매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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